2009년 08월 07일
난 쇼핑중독인가봐...
언젠가부터 옷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.
이상하게도 우리집안 사람들은 모두 옷을 좋아합니다.
저와 형은 가끔 동대문에 가면 시간가는 줄 모르고 아이쇼핑을 하고,
G살롱이나 eBay같은 곳에서 기본 3시간정도 모니터만 뚫어져라 쳐다보기도 하죠.
최근에 중국 타오바오라는 사이트를 알게되었는데...
주말에 한 6시간동안 계속 그 사이트에서 아이쇼핑을 한 적이 있습니다.
결국 구매대행으로 싸지르고 지금은 카드빚에 허덕이고 있지만......
왠지 내가 산 옷들과 가방, 신발등을 보면 너무 흐믓흐믁흐믓 해 지더군요.
최근에 꽂힌 바지가 있습니다.

디젤과 아디다스가 합작하여 만든 청바지입니다.
음.........최근에는 이상하게 청바지가 급 꼴리더군요.
그리고 밑의 바지..

역시 디젤x아디다스 입니다.
...........아아 눈부셔....
전 돈이 없습니다.
하지만 질러놓고 근성으로 살아갈 자신은 있습니다.
흑흐그흐ㅡㄱ흐그흐긓그ㅡ흐ㅡ그흑흐그흑
# by | 2009/08/07 09:23 | etc...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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